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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관서비스 vs 셀프스토리지(SELF STORAGE)
날짜 : 2018-10-29 17:02:36

짐보관서비스 vs 셀프스토리지(Self storage) 

 

 

1). 짐보관서비스;  

소형 이사짐보관 형태를 조금더 세련되고 만들어 고객이 모바일 또는 PC로 짐보관을 신청하면, 플라스틱상자를 가지고 방문해서 짐을 보관하고 있다가 일정시간을 지나서 다시 돌려 주는 서비스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최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서비스로서 일반적으로 스타트업 들이 많이 시도하고 있다.  

장점: Door to door 시스템으로서 무척이나 편리하다. 

 

단점: 내 짐이 어떠한 보관환경에 노출되어 있는지 확인이 어렵다.

      필요시에 즉시 물건을 가져오거나 다시 넣거나 하기 어렵다. 

      대부분 영세한 스타트업 업체이기 때문에 회사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최근 몇년간 한국의 많은 업체들이 2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졌음) 

 

2).셀프스토리지(Self storage);

개인창고서비스라 하기도 하며 일본에서는 트렁크룸 이라고 한다. 셀프스토리지는 "Self service storage"의 약자라고 하는데 말 그대로 셀프서비스로 짐을 보관하는 곳이다. 

가정이나 개인 그리고 기업에서 당장은 필요치 않으나 버릴수 없는 소중한 물건을 보관하는 공간이자 삶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라고 할수 있다.

 

장점: 24시간 365일 언제나 필요 할 때 이용 할 수 있다.

      항온항습은 물론 해충방제도 한다.

      집을 넓히거나 사무실을 넓히는 비용보다 합리적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단점: 대부분 door to door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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