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알파박스 회사소개
ALPHABOX

ALPHA는 첫째가는 것, 처음의 뜻으로 쓰인다. 또는 어떤 미지수의 뜻으로 '플러스 알파' 등의 표현으로 쓰인다. 여기에 BOX를 연결하여 ALPHABOX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졌습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에 플러스 알파가 되길 원합니다.


알파박스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형 창고서비스로 미국과 유럽에선 셀프스토리지, 일본에선 트렁크룸이라고 합니다. 공간이 부족한 도시민과 기업에게 현재는 필요없는 물건이지만 버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있는 물건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단순히 짐보관을 하는 곳이 아닌, 나만의 두번째 공간을 원하는 분들에게 삶의 흔적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인생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알파박스는 이용자, 운영자 그리고 사회가 함께 행복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알파박스는
보다 나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실천적인 운영원칙 3가지를 가지고 더욱 세심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첫째 : 집보다 깨끗합니다.
둘째 : 집보다 편리합니다.
셋째 : 집보다 안전합니다.


알파박스는 2002년 설립된 ㈜티엠아이에서 분사된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