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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박스,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저변 확대…6호점 오픈 앞둬
날짜 : 2018-08-14 18:22:31

셀프스토리지 전문기업 알파박스는 현재 부산 해운대에 알파박스 6호점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초 오픈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셀프스토리지는 선진국형 짐보관 서비스를 말한다. 이삿짐은 물론이고 공간이 부족한 개인과 기업에게 당장은 사용하지 않지만 버릴 수 없거나 공간을 많이 차지해 보관할 수 없는 물건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알파박스는 수많은 짐보관 서비스 업체와 달리 창고 하드웨어 개발을 통해 보관문화를 개선해나가고 있다. 셀프스토리지의 기획, 설계, 생산, 설치 그리고 운영사업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이를 위해 이미 다수의 특허, 상표, 서비스가 등록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알파박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동김해점을 시작으로 해운대센텀점, 부산사상점, 서김해점 그리고 가산디폴리스점까지 2년 만에 경남 김해,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진출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인천항만공사로부터 대형 보관함을 주문받아 인천 제1국제여객부두에 셀프스토리지를 설치했다.

알파박스는 소비자의 수요와 국내 현실에 맞는 셀프스토리지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컨테이너형 개인 스토리지, 오토바이 보관함, 자전거 보관함, 대형 보관함 및 이를 활용한 다양한 셀프스토리지 보관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버티칼 자전거 보관함을 이용한 IOT기반의 무인 자전거 보관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노병희 알파박스 대표는 “제조업을 기본으로 해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꾸준한 기술개발과 동시에 기술을 적용한 지점을 지속적으로 오픈함으로써 집보다 깨끗하고, 집보다 편리하고, 집보다 안전한 보관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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