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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소형 창고 서비스 알파박스, 코로나가 이끈 무인화 바람에 사업 확대 가속화
날짜 : 2021-07-05 11:11:01

도심형 무인 창고 브랜드 알파박스(대표 노병희)가 코로나19로 비대면 일상화와 무인화 트렌드 속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알파박스는 도시집중과 재택근무로 인한 개인 공간의 부족을 해결하고, 공실 문제로 힘든 건물의 활용도를 높여 사회적 문제도 해결하는 도심형 소형창고 서비스다. 이와 더불어 알파박스는 고객이 짐을 직접 보관하고, 찾아가는 짐 보관 서비스 ‘셀프스토리지’ 형태로, 무인화된 서비스를 찾는 이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알파박스는 이러한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다양한 창업 환경을 앞세운 가맹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도심의 유휴 토지와 건물에 대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1인 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는 것이 알파박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알파박스의 무인 창고는 1인이 운영 가능하며, 초기 시설비 외에는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 거의 들지 않는다. 보관 공간 수익과 부동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현재 국내 공유 창고 시장은 30년 이상의 미국과 유럽 지역, 20년 이상의 대만, 일본에 비해 약 5년이 된 초기 시장으로, 성장성이 기대되는 차세대 부동산 임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도권 도시로의 집중 심화,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 취미 생활 확대에 따른 보관 수요 증가, ‘비대면’ 형태로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라 공유 창고 시장을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알파박스 노병희 대표는 “알파박스는 지난 6년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셀프 스토리지’ 산업을 국내 시장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국내 사업자들에게 최적화된 공유 창고 아이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셀프스토리지’를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한국형 ‘셀프스토리지’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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